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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의 색깔-피토케미컬 덧글 0 | 조회 1,063 | 2012-06-08 00:00:00
관리자  
1991년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는 <5 A DAY 캠페인>을 시작했다.
일상생활에서 과일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기 위한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교, 일터, 가정등 어디서 식사를 하든 건강한 식사를 할수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과일과 채소의 섭취를 적어도 하루에 5접시 이상먹자는 것이 목표다.
세계 암연구기금에서도 과일과 채소를 매일 5접시이상 섭취하도록 권장하는등 식생화의 간단한 변화를 통해 암 발생율을 20%이상 감소시킬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유는 채소에 들어있는 피토케미컬성분 때문이다.
제철에 자란 채소와 과일에는 각종 비타민과 영양성분이 풍부한데 그 중에서도 식물의 뿌리나 잎에서 만들어지는 화학물질인 피토케미컬은 인체에서 항산화물질이나 세포손상을 억제하는 작용을 해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채소나 과일의 피토케미컬은 화려하고 짙은 색소에 많이 들어있다. 색깔별로는 붉은색 주황색, 노란색, 보라색, 녹색에 많이 들어 있으며 그 밖에 흰색을 띠는 마늘류나 버섯류, 검은색을 띠는 콩류와 곡물류에도 들어있다. 그래서 다양한 색의 채소를 섭취하면 암이나 심장질환같은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성을 낮춰준다.
피토케미켈은 건강뿐아니라 독특한 향미와식품 고유의 빛깔을 제공하기도한다.
색이 진할수록 암을 포함한 여러가지 만성질환을 에방하는 효과가 높다고 알려져있다.
이들 물질은 영양소는 아니지만  비타민, 무기질, 섬유소 등의 영양소와 더불어 우리 몸이 건강해 지도록 도와준다.

* phytochemical?
식물을 뜻하는 phyto와화학을 뜻하는 chemical의 합성어.
출처:ESSEN2012/5